개인적 취향으로는 정청래 스타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인물이 좀 가벼운 것 같고,자기 도취에 빠져 스타식의 연예인
환상에 젖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집권당 당 대표로서 볼때
정청래는 당내 민주화를 위한 일인 일 투표제를
정착 시켰고 지금도 그 정당 규칙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 보고
검찰개혁에 대한 현실적 방법에는 여러 이견이 존재할수도 있다 보지만
진정성에 대한 뚝심은 높이 평가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 검증과 민주주의 철학이 부재된
정치이권을 위한 혹 앞으로 전개될지 모르는
원칙 없는 정치 야합에 의한 소수 정치 특권을 가진 자들에 의한 정계개편을 막을수 있는 사람은 정청래 본다.
그래서 수 많은 말들과 정치 공작,음해성 글들이 난무해도
집권당 민주당 당대표로는 정청래가 대안이라 본다.
이런 견해의 글 쓰는 것도
본인 취향과 내 주관적 견해는 최대한 자제하고
여기 글 올리는 민주국민 논객님들 논조와 또 다른 곳에서
여러 자료들 참고해서 내린 견해이다.
요즘 가장 신의 없는 집단들이 언론기레기들이다.
온갖 가짜 뉴스 만들어 내는 유투버들
여기서 객관적인 견해의 결과 만들어 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최대한 민주주의 가치라는 관점에 접근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집권 민주당 당 대표는 정청래가 되기를 개인적으로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