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대법서 유죄 확정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2025년 9월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3일 선고기일을 열고 김 전 검사에게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및 4139만원 추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