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 26.07.23 11:58 추천 2 조회 108 땅콩으로만든두부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총무비서관 정상문이 박연차에게서 100만$를 받아노무현에게 100만$ 그리고 권양숙에게 100만$를각각 전달했고 권양숙에게 시가 2억원 스위스시계를전달했으며 그리고 동생, 아들 딸에게도 뇌물이 갔다는게 검찰측 주장이다.정상문이 뻥튀기 장사꾼도 아니고 100만$가200만$ 되서 부부 각각 전달? 추천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