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이 당원들의 생각과 다르게

지속적을 함량미달 인사를 등용하고

계속해서 당에 영향력을 행사해서 

당을 약화시키는

그 길로 가면 망한다고 말한 겁니다


바꿔 말하면

그 길로 가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즉 흥한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비판 속에 이미 해법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비판은 받아들이기 싫고

그 길은 계속 가고 싶고

그러면서 

니들은 내가 망한다고 저주했지

개휘바로무새기들아

내가 꼭 그 길로 가서 성공하는 걸 보여주마

이러면

끝난 거죠

 

답을 보여줘도

보기 싫으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