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이 무식한 돌대가리들... 당시 서울대 관악에는 경찰, 안기부, 보안사, 사복경찰이 득실거리던 시절이었다. 프락치도 당연히 득실거렸고. 학생회 간부는 없는 죄도 만들어 고문하고 처벌하던 시절이었다. 뭐도 모르는 저능아 시키들이 이딴 글을 받아서 올리네. 멸시 받는 용역 관두고, 용접을 배우라니까.
천리안 이런거 보다는 하이텔이 짱임. 유니텔도 있었는데 이건 나중에 삼성에서 나온건데 무료 넷스케이프로 인터넷도 지원됐음. 우리집 모뎀도 28800인가 그래서 하늘소 인가 하는 프로그램 켜서 모뎀 작동하면 그 치 하는 소리와 띠용띠용 소리가 아주 매력적이였음. 풍납동 세발이 잼있게 읽었었는데 ㅋㅋ
이 무식한 돌대가리들... 당시 서울대 관악에는 경찰, 안기부, 보안사, 사복경찰이 득실거리던 시절이었다. 프락치도 당연히 득실거렸고. 학생회 간부는 없는 죄도 만들어 고문하고 처벌하던 시절이었다. 뭐도 모르는 저능아 시키들이 이딴 글을 받아서 올리네. 멸시 받는 용역 관두고, 용접을 배우라니까.
이렇게 일부 만을 가지고 비판하기 보다는 그 시절 상황을 보아야 하겠지요.
민간일을 구금하고 폭행을 가한 행동은 잘못된 것이었다고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나
나중에 국회에서의 사과에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좋아하는 한동훈도 그 사건을 두고 '그런 일이 있었으나 민주화 운동 전체를 펨훼하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숲을 가리키는데 나무만 보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말 아니겠습니까?
나무 위키가 모두 맞지는 않겠지만 이런 말은 있네요.
피해자 중 한 명인 손형구는 자신이 프락치라고 말했으나 나머지 3명은 끝까지 자신은 프락치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사건을 조사한 경찰과 법원은 피해자 4명이 프락치인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
물론 민간인을 폭행한 여부만 판단하고 재판했겠지만
그러던 시절이라 의심의 씨앗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