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에 유시민이 연루됐다는 사실과, 유시민이 민간인을 직접 고문·폭행했다는 것은 구분해야지. 더구나 유시민이 그 행위를 민주주의 운동이라고 했다는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그렇게 단정하는 건 악의적인 프레이밍이지. 5천만원 배상 판결과 '돈 없다 배째라' 발언도 판결문이나 발언 출처를 제시해 보시지. 실제 사건에 근거한 비판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뒤섞어 사람을 매도하는 건 아주 위험해
난 유시민이 저정도로 직역한 거라면 충분한 정황적 근거와 고급정보(?)를 확인하고 하는 말일거라 봄. 그는 추상적이라는 표현안에 구체적이라는 과학을 항상 가지고 있음. 이미 도인의 경지에 이른 시대의 현자임. 적어도 지금 대한민국의 수준에서는 그렇다는 것임. 고 이해찬님의 후계...시대의 계승자..길라잡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