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보자

 

서민과 밀접한 범죄 수사는 경찰이 하고

경찰 선에서 종결이 나거나 

그게 아니라면 판사를 만날텐데

이때 경찰이 마음만 먹으면

증거 조작도 좀 하고 날조도 좀 하고

불리한 증언 감춰버리면

어떻게 될까

 

검사들 입장에서 보면 

보완수사권 폐지하는게 낫지

 

그 많던 일들이 사라지고

돈은 그대로 받고

문제 생기면 경찰 탓이고

 

나는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 측이

서민들 피해 이야기를 안 하거나 축소하기 위해 

악덕 검사 사례 들먹이는게 어이가 없음

 

특히 박은정

박은정 남편이야 말로 악덕 검사의 표본 아닌가

검사 이력으로 다단계 가해자 편에 섰고

경찰선에서 막아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