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을 소리 몇 년만에 오랜만에 해봅니다 그래도 진실은 말 해야겠습니다. 당시 지지율이 어떤 분야 어떤 단체든 신기하게 반반 나뉘는 걸 목격하고선 진보쪽 목소리 보니 과반 이상의 너무 많은 이들을 적대하며 그들을 죽여야 한다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직 대통령 사면은 보수 쪽으로만 갈 표를 반으로 나누는 효과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지만 당시 진보는 너무 많은 이들을 적으로 돌렸고 미세한 표 차이로 선거에서 졌습니다. 전직 대통령 사면의 효과가 아예 없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그걸 빼고나면 지지율을 스스로 깎아 먹은 게 맞습니다. 한 자리 약속이 없자 보수쪽을 지지하기 시작하였으니 까요. 그저 참고 기다렸다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텐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구태의연하게 반복되면 안 되는 것이겠지요.
국무총리 시절, 저희 고향 호남에서는 김대중을 이어 두번째 호남출신 대통령이 나올것 같다며 이낙연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하는짓이 똥탕에 삼부토건 동생, 김건희 미술선생, 신천지 등등 자발없고 모냥없는 짓만 하는 하는것을 보고 고향 영광에서도 배신자 쓰레기 취급받고 버려졌지요. 호남사람들 정치 감각은 참 냉정합니다. 고향사람 이낙연은 버리고 경상도 사람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