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친구 가족들과 함께 작은 야외수영장에 갔습니다. 그곳은 팬션과 수영장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고 자릿세 안받고 각 평상에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있는데 진짜 일반적인 어른(아빠)들은 진짜 레쉬가느응 입고 있던지 아니면 그냥 반팔티를 입고 아이들과 수영을하며 놀아주는데...딱 한그룹 남자3 여자3 (30대중후반으로 보임.. 아이들은 없음) 여기 남자들은 물에들어갈때믄 웃통까고 들어가는데 등. 어깨. 허벅지에 문신이 있습니다. 이레즈미 같은건아닌데
마치 어깨했다가 돈모아서 가슴쪽 하고 돈모아서 등하고. 돈모아서 허벅지 하고 이렇게 한듯 그림의 통일성도 없구요 그런 문신충 딱3명이서 지네끼리 물놀이 하면서 웃통까고 들어와서 고기 먹을땐 티 입고 그걸하는데...왜 저지랄하는지...이해가 안가고 정말로 주위 남.여. 어린이들이 모두 하나의 눈빛으로 경멸하게 보는걸 자신들만 모르는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