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심은 고작 1천만원이었습니다. 

2심까지 최소 3개월정도 걸립니다. 길게 보면 6개월인데요. 신통기획으로 빨리빨리 해서 3개월에 2심 그리고 다시 3개월 후에 결심가서 내년 3월 전에는 끝내야죠. 그래야 4월에 보궐선거를 하게 됩니다. 아마 일부러 질질끌려고 할 겁니다. 2심에서 6개월을 끌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결심도 6개월 끌려고 할 것이고요. 그럼 1년이 훌쩍 지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아야 하는데요. 추경호 시간끄는 것을 보면 오세훈도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