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靑, 통상 거래라는데 … 취임 후 李 분당 아파트 '집주인 근저당' 2건 뿐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22/2026072200086.html


45건 중 2건, 李 정부 대출 규제 이후 발생4.5억·2.35억 집주인 근저당 두 차례가 전부李, 17.7억 근저당 설정하고 29억 매도계약청와대는 "통상 거래" 野 "부동산 뉴노멀이냐"
  • ▲ 이재명 대통령. ⓒ뉴시스
    ▲ 이재명 대통령.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그가 소유했던 분당 아파트에서 '집주인 근저당권 방식'을 사용한 거래는 전체 45건 중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가 '통상적 방식'이라고 설명했지만, 정작 해당 아파트 거래에서도 몇 안되는 사례로 꼽히는 것이다. 

    22일 뉴데일리는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서 등기 일자가 명시된 2025년 6월 4일~ 2026년 6월까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아파트의 등기부 등본을 전수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 45건 중 매도인이 물건에 근저당을 설정한 사례는 2개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