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자제 좀…’ 임산부 부탁에도 계속 담배 피운 옆집


22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전주지방법원 민사12단독 김영희 부장판사는 임신부 A씨와 배우자 B씨가 이웃 주민 C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C씨가 A씨에게 100만원, B씨에게 5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지난해 A씨 부부는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전북 전주의 한 복도형 아파트에 거주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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