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찰관이 진짜 열받아 하는게 뭔지 압니다.
"사람을 죽여도 못 잡고 여자를 강간을 해도 못 잡고 그러죠?" 니는 얘가 이런애 같나? 얘는 사람을 죽여도 못 잡나? 내였으면 잡아야지.^^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데.
한 사건 불기소 처분 내린 경찰서에서는 경찰관이 다 잡혀가고요.
누구는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말하고 변호사는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하고요.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데?^^
왠지 아나? 아닌 애를 경찰관이 애 정신병을 만들어가면서 수사를 했기 때문이다. 섯부른 단정을 하고 밀어붙인거 같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 같다.
왠지아나? 판사처럼 살아가고 모범적으로 살아가는 애한테 색안경끼고 수사를 했기 때문이다. 얘 살아가는게 판사다. 판사 중에서도 더 판사다.
"니 나라 완전히 다 망하게 해라."이 말도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너네 전직경찰관들도 다 짤려서 억울하죠? 경찰관을 조롱하는게 아니라 무슨 말인지 알거 같은데?
승진에 집착하다가 사고낸거 같은데요?
아니 살아가는걸 보면 경찰서에 90살까지도 안 올수도 있는 애 같은데 그렇게 살아가는 애 한테 시비를 거니까요.
얘는 어릴 때부터 대통령마다 또 다 알았고 대통령이 부산까지 와서 그렇게 하라 했다.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는 "니가 현직 대통령보다도 바른 사람 같다."라고 말하는데 얘가 경찰서에 올 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