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한데 지금 과한 수사나 무리한 수사가 이 부산사건이 대형사고를 일으킨거 같습니다. 경찰관을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맞는데 어떡합니까? 솔직히 이 이유 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얘는 빨갱이가 아니에요. 체제전복을 누릴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적관도 확실해요.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이 말을 했어요. "니 이 회사안에서 벌어지는 일 전부 다 버티면 내란죄 막는다." 이런 말도 했는데 전부 다 버텼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 학창시절의 선생님들에 대한 예우도 여전하고 믿음도 여전하고 친구와 가족에 대한 믿음도 여전합니다.
이런 애는 이런 대형사고를 칠 애가 아니에요. 그 꼭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애가 꼭 상해를 입어서 "에이 씨발..."하고 이런 일이 벌어진거 같은데요. 결국 폭발하고 이런 일이 벌어진거 같습니다.
이 사람은 국가에 대한 믿음도 여전한거에요. 이런 애는 사실 사랑을 너무 많이 받은 사람인거에요. 그러니까 희망과 꿈을 놓치지 않았던거에요.
그 책임지고 사과하면 될 문제를 사과를 하지 않자 대형사고가 나고 왜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시죠?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애를 판사처럼 사는 애를 이중성격으로 규정하고 철저한 자신을 감추는 사이코패스라고 규정하고 얘가 이런 앤가요?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