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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가 무임승차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각종 방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역부족이다.

개찰구 앞에 유리 칸막이까지 설치했지만 그것마저 부수고 들어가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다.

메트로폴리탄 애틀랜타 고속철도국(MARTA)이 이달 초 공개한 영상에는 여성 승객 1명이 개찰구 유리 차단문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https://v.daum.net/v/2026072110393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