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인가
학교 앞 카페에서
전대머리 주걱턱 얘기했다가
국가원수 모독죄 어쩌구 하면서
연행된 적 있습니다
정청래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한 마디로
일부 의원들과 이재명지지자에게 역적이 됩니다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모든 언론이 까는 거
처음 봤습니다
유시민이
거주자 동의도 없이
증축을 재건축으로 만드는 건 아니다 했다가
역시 모든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고
이재명지지자들에게 역적으로 몰립니다
패미니즘의 물결이 휩쓸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박원순이 런닝셔츠 차림 사진 한 번 보냈다고
아주 강간범 취급을 받고 자살합니다
비판 한 번에 역적을 만드는 시대 혹은 정권은
오래 못갑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그랬습니다
이명박근혜가 그랬습니다
윤석열이 그랬습니다
이재명은 그 길을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