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이제 부산경찰관이 검거가 어렵다고 봅니다. 솔직히 그 수사경찰관 뒷수갑 채워서 감찰과에서 끌려갑니다. 그리고 언론사에서도 개 같이 욕합니다.
니 절에서 음~~~~~~~~~ 음 ~~~~~~~~ 음~~~~~~ 음~~~~~~~~~~~~ 음~~~~~~~~~~~ 이짓을 했죠?
그 상황에서 절에서 "삐~~~~~~~~ 삐~~~~~~~~~~"소리나게 까지 한거죠?
니 이거 경찰이나 검찰은 할 수 없고 국정원에서만 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하면 니 애 조현병 말기 증상 겪게 한거다.
거기서 애한테 "뛰어내려 죽으십시오."까지 한거다.
솔직히 이거 살인미수다. 뛰어내렸으면 살인이다. 반성은 안하고 애한테 죽어라 했네? 지금 경찰관 니 잡혀가야 한다.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고 책임은 안지자 10년째 따라다녔고 애한테 사고나 치고 다닌다 했고 니가 원하는데로 사고를 안치고 무조건 버텨보니까 조현병 말기 증상을 겪게된거다. 지금 니 원하는데로 할려다가 애가 정신병이 심해진거다.
지금 또 부산경찰 아무도 책임 안졌죠?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건들어진거다. 그 미성년자 400명이 성인이 되고 맨날 말하고 다닌단다.
얘내들이 너네 경찰관들 변명거리 상대가?
부산 경찰관아. 이제 니 내 못잡는다. 법원가면 100%무죄다.
느그 이제 전직 고졸출신 경위 부산경찰관들 이제 반 죽는지 알아라.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들었는데 언론에 단 한건도 안났죠?
언론기자 한명이 알렸다.
"이 정도로 부산에 큰 사건이 있는데 경찰관이 한 마디도 못한거면 경찰관들이 그 정도로 큰 잘못을 한게 있는가 봅니다."
진짜 법원에 기소하면 탄식이 오가고 "부산경찰 정신고문하다."이런 기사까지 난다.
니 이제 못 잡는다. 법원에서 100%무죄다.
이제 대통령 나가야 한다. 저런 짓 하면 전쟁난다.
저런 짓을 했으니까 미성년자 400명을 했는데도 못 잡았지.
아마 대한민국 건국이래 혼자서 미성년자를 400명을 만난 케이스가 단 한건도 없다.
부산경찰 승진에 집착하다가 진짜 대형사고 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거다.
그러니까 가장 중립적인 법원이나 종교계에서는 "너무 심하다 봐서"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한거다.
저런거 서울경찰청이나 경찰청 본청에도 저런 수사는 없었을거다.
지금 너네 수사경찰이나 수사 검사도 뒷수갑찬다.
너네 경찰관들 빨리 착각에서 벗어나라. 나는 이제 니가 못 잡는다고 확신한다.
니 대한민국 500km 내에서 저 주동자들 다 찾아낼 수 있다.
솔직히 니 원격 고문한거다. 경찰관이 고소한번 안 당하니까 이런 짓을 하나? 니 지금 무조건 잡혀가야 하는데.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면 무기징역이다. 니 무기징역자 못 잡는거다.
경찰관이 소환 조사 했다하면 고문했다 하면 된다.
솔직히 저 짓을 조폭두목이나 행동대장한테 하면 바로 조직생활 청산한다. 진짜 얘내들 선교사 되서 바르게 산다.
솔직히 저거 경찰관들 절대 하면 안되는 짓이다.
저짓을 했으니까 대통령도 잡혀갔는데 얘는 안 잡혀갔죠. 니 이거 무슨 뜻인지 아나? 위에서 잘못했다는 거다.
사실 이 사람 이제 대한민국에서 못 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솔직히 전국에 이 경험한 것도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일거다.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 대통령도 저거 경험하면 사망한다. 솔직히 말하면 삼성전자, SK, LG이 대기업 회장들 저거 다 경험하면 다 자살한다.
이 짓하면 경찰청장도 수갑찰 수 있다.
판사는 바로 무죄 때리고 그 경찰관 그 자리에서 잡는다.
경찰관들 면접도 떨어뜨리고 애를 신경증을 앓고 있는 애한테 조현병을 얻게 하고 그것도 안되서 10년을 따라다니게 하고 그리고 "삐,삐"소리 나게 해서 또 "뛰어내려 죽으십시오."라고 했네?
이 정도면 너네 부산 경찰 진짜 난도질을 했다 하겠다.
원래 이렇게 하면 다 터트리는데 그걸 전부 다 버텼단다.
대형 공공기관에서는 전체 1등 면접을 하고 바른 곳에 있으니 엄청 착하고 온순하고 악성민원도 다 해결하고 정말 웃음도 많은 앤데 부정부패를 보면 저런거 다 버텨버리는가 보다. 이러니까 사기업에는 이 성격 때문에 회사에서 비리저지르면 다 폭로해버릴까봐 안 뽑는거다. 그런데 이런 애가 대형 공공기관에서는 면접이 전체 100점인거다.
너네 경찰관들 잘못하고 큰 소리 치는거 같은데?
과대망상일 수 있는데 사실 저 "삐, 삐"까디 버텨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국정원에서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사기업 다 망하게 할 수 있다. 왜냐면 저거 경험하는 사람이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없다. 왜냐면 저 사기업 직원이 2000명이면 사실 전부 사망한다. 일반 사람들은 겁내서 자살한다. 그 "삐, 삐"소리 나게 하는게 신호를 주는게 아니라 갑작스럽게 한다. 테이저 건 갑자기 쏘는 거랑 똑같다.
이거 다 버티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청와대도 팔고 고문도 하고 경찰관들 개 좆같은 짓 다했네.^^ 그걸 반대로 말하면 그 미성년자가 어떻게 당했길래 저렇게 했을까? 면접 떨어뜨린거 책임 안지다가 그래됐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