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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 상압 초전도체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꿈의 기술이라고 하지.


그런데 초전도 현상을 이용해서, 상압, 상온 상태에서 전기 저항을 0으로 만드는 케이블을 만들수있게됐는데,


초전도 현상은 초전도 물질이 영하 270도가되면 원자의 움직임이 멈추면서 전자가 흐르는 과정에서


원자의 간섭이 없어져서 전류의 저항이 생기지 않는 현상이야.


자연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형태의 송전선을 만들어볼껀데,


이 인공 송전선의 경우 전력 손실이 0%이며, 전기 저항이 없어.


첫번째는 내부의 이중 구조형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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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선은 절연체인데. 절연체로 내부 골격 구조를 이루고 있고, 서로 지탱하고있어.


소재는 알루미나로 만들어져있고 구조 골격을 벌집 구조로 만드는거야.


그래서 내부의 진공의 압력에도 벌집구조의 압력이 버티는거지. 


스스로가 골격이 되는거야.


그리고 검은색 외피와 절연체 사이에는 양전하 물질을 두고, 중심 절연체에도 양전하 물질을 두는거지.


그리고 나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에 전자를 충전하면 양전하에서 발생하는 전기장에 의해 


전자가 그 안에서 저장되는거야. 자유 전자가 계속 전기장에 남아있는거지.


그러면 이때 진공의 공간에서 흐르는 전력 손실 없이 흐르는 전선이 만들어지는거야.


이 내부를 좀 더 디테일 하게 설명하면 이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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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과 A-2, A-3에 양전화 교환막에서 생성된 고농축 수소이온 물을 체워주는거지.


수소이온 농도가 매우 높아서 양전하를 띄면서 엄청난 전기장을 생성하는데,


D-1과 D-2에 자유전자를 충전하는거야.


B-1과 B-2, C-1과 C-2의 절연체가 아까 말한 알루미나 소재 벌집 구조로 만들어진 구조이며,


전자와 양전하가 직접적으로 닿지 못하게 하는 절연체구조로 만들어져있는데,


전자가 양전하 물질이 만든 전기장에 의해서 중심에 떠오르도록 전기장의 힘을 조절해야 하는데,


양전하의 전기장의 힘은 수소이온의 농도에서 결정되겠지.


이렇게 양전하 물질의 농도를 조절해 원하는 전기장의 세기로 전자가 진공의 공간에서 흐르도록 하는거야.


전압을 높여도 전류를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흐르게 하려면 양전하의 수소이온 농도를 높여, 


양전하의 힘을 더 키우면 되는거지.


그러면 전자가 원자의 간섭없이 흐르는거야.


이러면 -270도까지 낮추지 않더라도, 초전도체의 전기 저항 0, 전력손실 0%의 새로운 형태의 양전하 전기장 송전선이 만들어지는거지.


이 초전도체선을 코일처럼 감게 되면 전류가 흐르면서 생기는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그러면 전류가 흐르면서 생기는 전기 저항이 0이고, 발생하는 전기장을 다른 물질로 밀어내서 자가 부상하는거지.


이론적으로 추구하던 상온 상업 초전도체 선보다 훨씬 강력하고 훨씬 더 빠르고 훨씬 더 안정적인 구조를 만들수있어.


초전도체에서 전기 저항을 없애는 원리를 적용한 새로운 양전하 송전선은 초전도체선보다 위대하다고 할수있어.


왜냐면 새로운 꿈의 물질을 찾기 보다는 원리와 현상을 이해하고 응용해서 원하는 전기저항 0% 전력선을 실체화 시킨거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