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과 메시[AFP=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AF20260718181601009_P4_20260719154914207.jpg?type=w860)
![[바르셀로나=AP/뉴시스] 지난 2024년 7월 9일(현지시각) AP통신은 사진 작가 호안 몬포르트가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의 원정 팀 라커룸에서 20세 메시가 아기 야말을 씻기는 장면을 카메라에](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9/NISI20240708_0001249898_web_20260716151403_20260719070417928.jpg?type=w860)
바르셀로나 빈민촌 찾아가 갓 태어난 아기를 목욕시킨다.
리오넬 메시의 젊은 시절 선행이었다.
저 아기 야말은 자라서 스페인 국대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자기 꼬추 만지작한 메시와 대면한다.
39살과 19살... 20살 차이 아버지 아들 뻘이다.


메시의 진심어린 축복이었다.
![야말과 메시[AFP=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AF20260718181601009_P4_20260719154914207.jpg?type=w860)
![[바르셀로나=AP/뉴시스] 지난 2024년 7월 9일(현지시각) AP통신은 사진 작가 호안 몬포르트가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의 원정 팀 라커룸에서 20세 메시가 아기 야말을 씻기는 장면을 카메라에](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9/NISI20240708_0001249898_web_20260716151403_20260719070417928.jpg?type=w860)
바르셀로나 빈민촌 찾아가 갓 태어난 아기를 목욕시킨다.
리오넬 메시의 젊은 시절 선행이었다.
저 아기 야말은 자라서 스페인 국대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자기 꼬추 만지작한 메시와 대면한다.
39살과 19살... 20살 차이 아버지 아들 뻘이다.


메시의 진심어린 축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