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과 메시[AFP=연합뉴스]

[바르셀로나=AP/뉴시스] 지난 2024년 7월 9일(현지시각) AP통신은 사진 작가 호안 몬포르트가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의 원정 팀 라커룸에서 20세 메시가 아기 야말을 씻기는 장면을 카메라에


바르셀로나 빈민촌 찾아가 갓 태어난 아기를 목욕시킨다.

리오넬 메시의 젊은 시절 선행이었다.

저 아기 야말은 자라서 스페인 국대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자기 꼬추 만지작한 메시와 대면한다.

39살과 19살... 20살 차이 아버지 아들 뻘이다.


 

메시의 진심어린 축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