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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암에 걸리지 않는데,


그 이유는 심폐지구력과 낮은 신진대사 때문이였어.


심폐지구력이 나쁘고 신진대사가 빠른 경우 암세포가 0.3cm의 크기만 되더라도 면역세포의 반응을 억제할수있었는데,


그 이유는 암세포가 빠르게 증식하는 과정에서 산소 소비량이 높아졌고, 암 주위 환경이 저산소 환경이 되자.


젖산과 유사성장인자가 늘어나기 시작한거야. 그러자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접근을 못하게 되고,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은 암세포가 빠르게 증식했던거지.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낮추면 암세포가 3cm의 크기라고 하더라도 산소 소비량이 낮아서,


면역세포에 의해 암세포의 크기가 줄어드는거지.


그래서 4기 말기암이 간혹 치료된 사람들은 신진대사가 낮은 노인들이였던거야.


만약에 4기 말기암 판정을 받고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은 심폐지구력을 높이는거야.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2분간 전력질주하고 4분간 천천히 쉬는 1:2 비율로 먼저 30분~1시간정도 해주는거지.


신진대사가 빠를수록 산소 소비량이 높아지는데 이때 암세포가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서 괴사하게 되지.


그리고 암세포가 어느정도 제거 되었을때는 자가면역치료제와 함께 갑상선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물을 섭취해줘서 신진대사를 낮추는것도 방법이지.


심폐지구력이 일정 수준이 되면 암세포가 더이상 증식하지 않는 단계로 진입하고, 계속 운동을 하다보면 암세포가 점점 줄어들어 완치 판정을 받는거야.


신진대사를 낮추고 심폐지구력을 높이는것이 암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방법이고,


암에 면역세포가 접근하지 못하게 막는것을 억제하는 방법이지.


고래가 암에 걸리지 않았던 이유는 심폐지구력이 높고 신진대사가 낮았기 때문이야.


그리고 7월 18일이 바로 암을 정복한 날이 되는데,


어떠한 형태의 말기암 환자도 치료할수있어.


암 치료의 핵심 키워드는 심폐지구력과 신진대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