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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사 요구든 보완수사 요구든 그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억울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주장을 하는 겁니다."

 

"박은정 의원님, 그 1% 빼야 합니다. 1% 때문에 검찰이 존재하는 겁니다."

 

"우선 박은정 의원님이 말씀하실 시간이 있었잖아요. 또 필요하면 다시 신청하시고요."

 

"국회에서 이미 입법해 갖고 검찰 수사 개시권이 이미 박탈됐습니다. 그리고 중대한 범죄는 중수청으로 가는 것이고 그다음 일반 범죄는 경찰 수사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보완수사 문제는 일차적인 수사 기관을 해온 사건에 관해서 보완하는 정도입니다. 물론 그게 문제가 된다고..."

 

"하나만 가치를 봐달라는 게 아닙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의 권리가 충분히 보호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이 충실하게 보호될 수 있게 하는 제도적 장치를 저희가 요구하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의원님께서 소위 현실을 굉장히 객관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우선 사실관계가 저에게 있기 때문에요."

 

"법무부 장관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로 보면 수사권은 수사기관입니다."

 

"그래서 정부는 보완 수사권까지 수사권을 폐지했고 그렇게 공소청이 만들어지면..."

 

"네, 그렇습니다."

 

 

 

피해자 권리 보호와 수사의 완결성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를 '검찰 권한 확대'로만 보는 박은정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