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민주당은 원내 제1당이었지만 300석 중 120석대에 불과해 과반이 아니었다. 따라서 수사·기소 완전 분리처럼 법률 개정이 필요한 검찰개혁을 단독으로 처리할 수 없었다. 조국은 민정수석 시절 검경 수사권 조정 정부안 마련에 참여했고, 법무부 장관 시절에는 전국 7개 검찰청의 특수부를 3곳의 반부패수사부로 축소하는 개편을 추진했다. 이후 수사권 조정법도 민주당 단독이 아니라 야당들과의 ‘4+1 공조’를 통해 통과됐다. 민주당이 180석을 확보한 것은 그 이후다. 따라서 당시의 의석 구조와 실제 개혁 조치는 빼놓은 채 “문재인 정부와 조국이 특수부를 확대했다”고만 주장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지나치게 단순화시켜 왜곡한 것이다.
내 나이 늙어 쓰러진다 해도 거짓 없이 살고 싶은 인간이요.
조국같은 인물은 다시는 만나기 어려운 진솔한 정치인 이란것만 기억하길 바랍니다.
내 곧 죽어 재산을 남긴다면 나는 조국을 위해 재산을 기부 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내 자식에게 주는것은 없어 질수 있지만 조국이란 정치인에게 남기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헐벗고 힘든 사람이 줄어 들것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