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수사 지연 인권 침해 등은
하루 이틀 있었던 문제가 아닌데
견제 장치에 대한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
실질적인 통제 장치가 사라지면
그때가서 보자 이러고 자빠짐
현실적으로 경찰 조직을
개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데
개혁이 완성될 때까지 발생하는
수사 공백은 어떻게 할 거임?
조국당 비례는 돈 많아서
김앤장 변호사 쓰면 된다는 건가?
수사 오류를 바로잡고
억울한 피해자를 구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조차 하지 않고
검찰 조직에 대한 불신을 도구로 삼아서
본인들 이득을 언제까지
챙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