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종결 날 사건을 반려하고
기록 검토한다고 시간 끌기함
수사 깔끔하게 끝냈으면
금방 정리가 됐을 사안인데
언론이랑 정치권에게
'정치적 먹잇감'으로 던져 준 것
(검찰 중립성 개박살 내서
'검찰이 수사 뭉갠다'고 국짐측이 개거품 물
단서를 제공함)
무혐의 종결 될 사안이
정치 정쟁 도구가 됐기에
무혐의 종결 날 사건은
실체를 감췄고
이재명을 피고석에
영원히 붙잡아두게 된 것
박은정은 이재명 정치적 낙인찍기에
결정타를 날린 사람들 중 한 명임
박은정이 기록 검토를 이유로
반려하거나 결재를 미루는 동안.....
재정 자립도가 낮고
운영이 어려웠던 성남 FC를 살리기 위해
당연히 할 수 있는 행동을 한
이재명은 3년 8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피고인으로 남게 됐음
지자체가 지역 기업으로부터
후원이나 기부를 받는 건
전국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과거 유사한 지자체 사례에서도
대법원은 무죄를 선거 했었음
애초에 질질 끌 사안이 아닌데
박은정이 왜 그랬는지.............
경찰은 왜 수사 과정을 언론에 알렸는지.....
검찰과 경찰이 수사 지연
핑퐁게임을 왜 했는지 파묘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