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56298.jpg

 

 

무혐의 종결 날 사건을  반려하고 

기록 검토한다고 시간 끌기함

 

수사 깔끔하게 끝냈으면 

금방 정리가 됐을 사안인데 

언론이랑 정치권에게 

'정치적 먹잇감'으로 던져 준 것

(검찰 중립성 개박살 내서

 '검찰이 수사 뭉갠다'고 국짐측이 개거품 물

단서를 제공함)

 

무혐의 종결 될 사안이

정치 정쟁 도구가 됐기에 

무혐의 종결 날 사건은 

실체를 감췄고 

이재명을 피고석에

영원히 붙잡아두게 된 것

 

박은정은 이재명 정치적 낙인찍기에 

결정타를 날린 사람들 중 한 명임

 

박은정이 기록 검토를 이유로 

반려하거나 결재를 미루는 동안.....

재정 자립도가 낮고 

운영이 어려웠던 성남 FC를 살리기 위해 

당연히 할 수 있는 행동을 한 

이재명은 3년 8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피고인으로 남게 됐음

 

지자체가 지역 기업으로부터 

후원이나 기부를 받는 건

전국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과거 유사한 지자체 사례에서도 

대법원은 무죄를 선거 했었음 

 

애초에 질질 끌 사안이 아닌데

박은정이 왜 그랬는지.............

경찰은 왜 수사 과정을 언론에 알렸는지.....

검찰과 경찰이 수사 지연 

핑퐁게임을 왜 했는지 파묘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