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의 죄인이라는 말은 사실 적시가 아니라
가치판단임. 정치적 행위에 대한 비판적 평가고.
공적인물은 일반인보다 표현의 자유가
폭넓게 인정되고 있음. 정책, 입법,
정치적 결정에 대한 강한 비판도
상당 부분 허용 됨.
"매국노", "반역자"
"독재자", "파시스트"
"히틀러" , "나치"
이런 표현을 해서 실제로 재판이
이루어졌는데 법원에서는
이를 기소한 측을 비판하면서
정치인은 공적 인물이며
정책을 비판하면서 그 어떤 표현을 하더라도
감내해야 할 사람들이라고 말함
소유무소유는 민주주의 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가치판단을 하면서
고소 '협박'을 일삼고 있음
이에 사과 할 것을 요구함
정치 집단 가치판단에 재갈을 물리는
협박성 발언은 모지란 애들이나
하는 것임
모지라지만 사과는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