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측은
부작용 보완책에 대한
법안을 준비하지 않았음
보완수사권 관련 법안
부작용을 인식하고 있기에
선뜻 나설 수 없고
법안을 만들시 책임져야 하니까
그래서 보완수사권 법안 관련해서
어느 누구도 본인 이름을 걸고 하겠다며
나서지 않음
김용민 박은정 등은
부작용이 나올시 악화될 여론이
본인들 국회의원 뱃찌를
떨어뜨릴까봐
법안을 떠넘기고 있는 중임
무책임한데 입만 산 케이스....
정청래 그리고 법사위 의원들은
본인들 이름 걸고 할거 아니면 입닥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