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을 전제로 삼아 다시 결론을 내는 평론은
일부 사례의 오류를 지적하면 논파되기 십상입니다
정치적 논쟁의 중심에 서기 위해
'조국' 그리고 '친문친노' 세력을 앞세우니
자신에게만 예외를 인정하는
위선에 빠지는 것이고
그래서 현시점 유시민씨의 주장은
논리가 아닌 수사에 가깝고
주장의 정합성이 없는 '오류'로 불리는 겁니다
유시민씨
평론 은퇴하고
언론에 얼굴 비추지 말고
일반인의 삶을 누리세요
그래야
메타인지가 생깁니다
논증의 층위가 깊어지는 전제 조건은
수사적 설득이 아닌
전제에 대한 충분한 성찰입니다
잘못된 결론인 친문친노들의 세상은
복잡한 세상을 단순화해야 다시
찾아오기에
유시민씨가 억지를 부릴 수 밖에 없는것이죠
국짐 측 의원들이 무식해 보였던 이유입니다
유시민씨 이제 그만합시다.
더 추해지면 처참한 말로만 있을 뿐이에요
유시민씨를 좋아하지 않지만
유시민씨라는 인간의 파멸을 바라진 않습니다
자크데리다는 용서 하기 어려운것
용서 할 수 없는 것까지 포함하는게 용서라고 했지요
그렇다고
유시민씨의 과거를 유시민씨가 용서하는
그런 삶은 살지 마시고
민간인 감금 고문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시길.
그래야 평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