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 : 김민석이 올해 5월 보안수사권 폐지할테니,

당에서 처리하라고 했는데, 정청래가 미뤄버렸음.


김어준 : 이렇게 해놓고선, 출마 하겠지? ㅋㅋㅋ


그리고 김용민 등장해서 정청래가 일 안했다고 보고 함.

 

이 일이 터지기 전 어제 윤건영과 고민정이 정청래 맘에 안든다고 직격함

정리하면, 어제 친문에서 싸인 보냈고,

김어준이 마무리 메세지 냈음.

 

당대표 내려놓자 마자 친문에서 정청래 버렸다는 평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