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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무현을 좋아한적도 없고 

지금도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보지 않는단다

 

그러나 나는 

김어준처럼 노무현 대통령을 

맥락없이 악마화하지도 않았고 

유시민처럼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어려울때 버린적도 없고

문재인처럼 노무현 대통령이 힘들때

노무현을 버리고 노무현의 유산을 

차지하지도 않았단다


노무현 서거 이후 검은 넥타이를

매면서 '쇼'를 하는 김어준 같은

자들을 추종하기에

너네가 부채의식을 느끼는 것이며

 

노무현을 위해 탄원서 한 장 쓰지 않은

유시민 같은 자를 추종하기에 

노무현이 아니라

노무현 재단을 모시는 것이며


노무현을 수사한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하고 

내가 속았노라 구라를 치는 문재인

같은 자를 착하다고 하기에 

너네가 반명이 된것임을 뇌리에 새기거라

 

그리고 꼭두각시로 삼은 정청래가

너네 주인 조국을 물어 뜯고 더 나아가

문재인까지 끌어내리는 것을 지켜보렴

 

독을 쓰는 자도 독에 중독되어 죽는 법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