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개혁은
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개혁이라는 것임
구더기 생긴다고
음식을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구더기 생기지 않게
환경을 만들자는 것
그래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우려하고
견제 장치를 마련하고
검찰 권한의 축소가 경찰 견제를 못하게 하는
방향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음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구장창 주장하는
정청래 그리고 문패거리들 의도가 의심스러운게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재명 정부를 흔들테고
지지율을 곤두박질 치게 할게 분명하기 때문임
애꿎은 피해자들이 생길테고
뉴스에 나올거고
그 책임은 이재명 정부가 지게 될테니까
반명 문패거리들은 권력욕의 화신인지라
무고한 서민들이 죽어나가도 상관없겠지
이재명 정부만 망치면
다시 권력을 쥘 수 있고
다시 좌우 이념 전쟁 펼치면서
양당이 나눠먹기 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