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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정책, 리더십, 경제, 통합, 미래가 

토막 난  문파의 무능함을 벤자민 프랭클린의 'Join, or Die(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죽는다)'를

차용해서 만들었음. 

 

문조털래유가 아니면 민주당 해체도 불사하는

문패거리들의 탐욕도 상징. 

 

저작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