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그리고 서울대 패거리들이

힘없는 학생들을 잡아다가 고문하고 감금해서

프락치를 잡았다고 민주화 열사가 

되려고 한 정치공작임

 

수십년간 피해자들이 프락치 소리 들으며

고통에 시달리게 된 계기를 만든 

사악한 글쓰기에 불과한데 

우리나라는 학벌중심사회라서 

저들이 벌인 짓이 서울대 중심의 학생운동 

고평가를 무너뜨리게 될까봐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를 띄운 것임

 

민주주의 운동은 순수했던 

학생들의 피로 이루어졌으나 

그 결과물은 뱀 같이 행동한 서울대가 

다 집어 삼켰고 

 

개인의 이득이 아닌 사회의 번영과 발전을

원하던 순수한 청년들은 서울대 학생들이 

그 과실을 따먹는데 관심이 없었음.

그래서 앞장섰고 아까운 목숨을 잃음

 

그들이 재평가 받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