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당에서 짜고 물병 던지고
뇌진탕 진단서 끊어가지고
목 기부스하고 돌아다닌 거나
정청래 주둥아리로만
개혁 외치면서 행동은 아무 것도
안 하고 대통령한테 90도 폴더 인사
쇼 하는 거나 크기는 달라도 종류는 같은 것
조희대 탄핵, 내란당 해산은
왜 추진 안 했는지
검찰개혁도 질질 끌면서
보완수사권 논란은 아직도 진행 중
정청래가 악의적인 정치인은 아니라고 믿지만
당대표로서 한 일이 없으면
스스로 물러날 줄도 알아야지
권력의 맛을 보더니
그 특유의 진정성, 투박성을 잃어버리고
유들유들한 성격만 남아가지고
기술로만 정치하려고 한다
일인일표제로 바꿔놓으면
연임하리라 굳게 믿었던 모양이다
정청래는 당대표할 그릇이 아니다
법사위워장 하면 딱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