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노무현 재단에
막대한 국고 보조금을 지원함
노무현 재단 자산은 10년만에
400억을 훌쩍 뛰어넘음
보통의 재단은 당내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데
노무현 재단은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당내 경선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함
막대한 후원금이 들어오지만
노무현 재단은 노무현 유족을 채용하거나
후원금 중 아주 작은 일부도 나누지 않음
보통의 정치인 재단은 고인의 업적을 강조하고
고인의 유가족을 채용 형태로 돌 보거나
후원금의 일부를 전달해
생활고에 시달리지 않게 하고 있는데
노무현 재단의 지난 행적에는
유가족이 보이지 않음
반면 친노 친문들의 가족 채용은 잦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