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노회찬은 높이 평가 안 하는데

노회찬이라는 사람 자체만 봤을때 

서글서글하고 친화력이 좋고 권위 의식은 

없었던것 같다 

 

대화를 한 건 아니고 예전에 모 술자리

맞은 편 테이블에 앉아 있던거 봤음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지금 진보당에 있는

사람하고 티키타카식 대화하는데

유머러스해서 기억에 남는다

 

물론 어디까지나 멀리서 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