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수 의견 과소평가
2. 사표 발생
3. 유권자의 다양한 민의가 아니라
특정 스피커의 목소리. 특정 집단의
목소리만 반영 될 가능성이 높음
4. 새로운 정치인이 1위를 하기 어려워져서
이름 값에 기대게 됨
5. 언론 노출 잦은 기득권 정치인의 입지 강화
6. 정책의 획일화 (유명 정치인들의 정책이 비판
없이 채택됨)
7. 정당 포획이 발생함 (높은 조직력과 동원력이 당락을 결정하게됨)
8. 소수의 강성 당원이 실질적인 국민들의 민의를 왜곡함. 집권 여당은 모두의 정당이 되어야 하는데 당내 당원의 의지만 들어가게 됨
9. 일반 시민들의 참여는 사실상 불가능.
10. 대의원들은 사실상 무료 봉사에 가까워서 메리트가 없음. 굳은 일은 다 하는데 일반 당원들과 차이가 없으니 선거 유세 참여 의지가 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