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집권여당 대통령은 지지자들이 믿어주고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면 그때 결과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비판을 하자는 생각으로
노무현 정부가 노조를 과하게 탄압해서
시위 노동자가 죽었을때에도 참았고
모든게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유행을 탈 때도 그러지는 말라고 했었음
노무현 정부가 김대중 정부를 수사하고
햇볕정책을 난도질할때도
노무현 대통령이 창조적 파괴라며
김대중의 민주당을 탈당했을때도
노무현이 퇴임하면 그때 평가를 받을거고
실패한 정부 아마추어 정권으로 끝날테니
친노들한테 책임을 물으면 된다는 주의였고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모든 평가는 사라져버리고
노무현이 어려울때 노무현을 버린
친문친노들이 내가 노무현이다...라고 하면서
부활함. 이명박을 당선시킨 것도
친문친노들임.
나는 노무현을 좋아한적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 임기 내내 노무현을
비난한적도 없고
서거 이후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오열하는
모습을 보고 노무현 대통령 비판은
안하기로 했었음
이랬던 내가 노무현 그리고 노무현 정부
친문친노들을 비판하게 된 계기는
이재명 정부를 흔드는 것들이
친문친노이기 때문인거고
노무현 집권 시기에는 동교동계를
악마화하더니
노무현이 힘떨어지니 노무현을 배신하고
친문친노가 밀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정동영을 악마화하고
문재인 정부 들어서니
친문친노들 자리 만들어 준답시고
같은 당 동지인 이재명을 악마화하고
당대표 이재명을 검찰의 아가리에 던져주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니
이재명 정부 사람들만 골라가면서 악마화하고
노무현을 도구로 삼아서
김대중 대통령이 직접 영입한 김민석을
악마화하니 노무현도 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