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시장 시절 이재명 대통령이 했던 말임
개혁은 민중이 다치지 않게
천천히 주도 면밀하게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개혁의 수혜를
정치인이 아닌 국민들이
누리는 것이라고 해왔음
일부 실패한 문파 정치인들이 떠벌리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요설임
개혁은 주도면밀하게
천천히 하나하나 하는 것이고
개혁은 늘 진통을 낳지만
대통령은 일부 강성층에
휘둘리는 자리가 아님
실패한 문파 정치인들에게
두번째 기회를 주고자
좀비 같이 행동하지 말길 바람
달콤해 보이는 개혁은
썩어가는 부위를 감추는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음
개혁은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