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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기회를 포착하는게 아니고

정도를 걷는 것인데 

댁은 여성정책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숏컷이 유행하니 숏컷을 하고

미투에 올라타서 동료인 경찰들을

성별로 갈라치고

 

조국당 성비위에는 나몰라라 하면서

조국당 비례들과 어울려 다니고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니 그 시류에 올라탔고

정청래가 무능해서 망하니 발악하다가

내려오게 된 것이니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면서 사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