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이야기를 자꾸하고 

현피 신청 어쩌고 하길래

밥 사준다고 하고 만났거든

 

휘경동 살때 근처 전집에서 막걸리도 좀 마시고

용돈도 좀 주고 그랬었던 적이 있다

 

근처 시립대 다니는 학생이더라고

아무튼 막상 만나니까

커뮤에서 하던 것과 다르게

예의 바르더라

 

형동생 하기로 했는데 

그 뒤로는 본적이 없어서

뭐하고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지금도 문재인 우상숭배하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