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 김어준은 수억원을 쓸어 담았는데
조국을 밀어주면서 수천만원대로 수익이 줄어
들었음
그래서 김어준은 갈아타기 전에 하던
명박이 비판을 다시 하고 있고
눈치 좀 보다가 조국이 아닌 다른 후보군
동향을 살필거라고 보임
박은정은 무게감이 없지만 꾸준히 어준이가
밀어줬던 사람이기는 해서 다음 주자 후보이긴 한데
남편 다단계 문제가 걸림
정원오는 서울시장 선거때 이미지가 망가졌고
문파 패거리들은 무능 이미지 소모가 극심해서
망설일테고
제3 지대에 누군가를 밀어보려고 할 텐데
정청래는 호남에서 이미지가 나락이고
중도층에서 비호감도가 높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싫어함
털보가 고민이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