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49178.jpg

1000049181.jpg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고 극좌도 극우도 아닌 중도 보수라고 천명했음. 김대중 대통령 자서전에는 이런 내용의 글도 있음.

 

 "정치인들이 좌우를 구분하고 지지자들에게 돌을 던지라고 하는 건 쉬운 일이다. 화해하자고 손을 내밀면 배신자라고 하는 무리들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좌우 이념은 정치인들의 밥그릇이고 이념 없이 실리를 추구하자고 말하면 밥그릇을 뺐는다 여긴다. 극우와도 대화가 안 되지만 극좌도 대화가 안 된다. 그들은 어제 한 일을 곱씹고 오늘을 살아가느라 내일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