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모친이 중국인이라는 이슈가 최근 불거져 나왔는데

이준석이 집회시위 현장 갔다가 어느 여자 참가자로부터 엄마가 중국인 아니냐?

인너텟에 증거 다 나와있다.. 

이 말 들은 준스기가 개빡쳤는데

그래서 한번 증거들을 찾아봄,.

그 증거들 중에서 이준석 모친이 연설한 영상이 있어서 들어봄.,

 

https://www.youtube.com/shorts/y-mPFE_puJU?feature=share


내가 내린 결론은 중국인 말투도 아니며 연변조선족 말투도 아님.

그런데 해당 영상에 달린 댓글은 거의 대부분이 조선족 말투로 몰아가고 있음.

사람들이 왜 그럴까?

정말 조선족 연변말투를 몰라서 몰아가는 것일가?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몰아가는 것일까?


하기사 경북 촌동네 출신인 나도( 안동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경북 북부지방 사투리는 조금은 어눌하고 경상도의 억센 사투리랑은 차이가 나서 조선족이 아니냐는 오해가 있긴 하다는것은 나도 인지) 

서울살이 생활 하면서 가끔 조선족 출신 아니냐는 소리를 들은적이 몇번 있었다.


조선족 사투리나 억양은 북한 말씨하고도 차이가 나고 우리 남한쪽하도고 확실하게 차이가 난다.

그런 것 하나 알지도 못 하면서

억양이나 어미 조사 쓰임새가 처음 들어보는 말투면 무조건 조선족인가?

 

자료가 하나 있는데

21년도 어느 언론사 보도뉴스 중에서....

 

김부겸 총리는 지난 1958년 상주시 오대동에서 출생해 남부초등학교 5학년 때에 대구초등학교로 전학했고 국회의원 4선을 거쳐 국무총리가 됐다.
김향자 씨는 남부초등학교 4년 재학 중 대구로 이사한 후 서울에서 사범대학을 마치고 교직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주시 신흥동 양촌리에 사는 김향자 씨 사촌인 A 씨(60대)는 “지금 내가 사는 이곳에서 김 씨가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고 성격이 싹싹하고 강단 있었다”고 회고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

 

여기서 김부겸 총리랑 이준석 모친 김향자씨는 경북 상주시 남부초등학교 1년차이 학교동문임.

 

추가로..

 

 

 

준스기가 거울치료 당했다는 것은 나도 인정.

준스기가 그동안 토론에서나 배틀대결에서 자신이 행했던 방식대로 잠실에서 고스란히 당한 것은

준스기 스스로도 꼼꼼히 씹어보고 반성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