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지지자들이

서로 피튀기면서 싸우면 싸울수록

후보의 이미지에는

똥칠이 더해집니다


이런 말 아무리해도

뉴재명이나

냥덕후나

한 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다는 거

잘 압니다


대학시절 총학생회장 선거 때

기억이 나네요

사람의 본성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게

선거철이죠


그래도

사람이란 건

잊지 맙시다


사람같이 보이지 않을 때가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