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속도로 아우토반에는 톨게이트가 없습니다 .

무료라는 거지요 ㅋㅋ


독일 남부 뮌헨부터 북부 도시 프랑크 푸르트까지 

약 800km 를 달려도 승용차는 무료 입니다 .

생각해보세요 800km면 서울 ~ 부산 왕복 거리인데 통행료가 없다고 ~~


간혹 특수 교량이나 터널을 통과할때 소액 내거나 

화물차 (제 기억으론 3.5톤 이상 )는 통행료를 후불 징수하고 

승용차는  무료 입니다 .


그런데 달려보니 왜 무료인지 ? 이유를 알겠더군요 .


차들이 웬만하면 200km내외 떠서 달리고 

고속도로  진출입로가 4~5km마다 있어서 

톨게이트 설치하는게 의미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독일 운전자들은 통행료나 한국식 하이패쓰 같은게 뭔지 모르고 

운전시 휘발유 값만 부담하는좋은 나라입니다 ^^



반면 통행료가 악~~소리나게 비싼  프랑스가 있습니다 .

한국의 몇배인데 

이 나라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