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제어 방식 (능동 제어 vs 수동 제어)
  • 능동 제어 (Active Control): 센서로 자세를 측정하고, 구동기를 이용해 능동적으로 자세를 제어. 정밀한 임무에 필수적.
  • 수동 제어 (Passive Control)
    :
     지구 중력 구배(Gravity Gradient), 자기장 등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안정화하는 방식. 초소형 위성 등에 사용.
2. 자세 제어 구성 요소
  • 센서 (측정): 별 센서(Star Tracker), 태양 센서, 자이로스코프(Gyro), 지자기 센서 등.
  • 구동기 (제어):
    • 리액션 휠 (Reactoin Wheel): 디스크를 고속 회전시켜 반작용으로 위성을 회전 (연료 미소모).
    • 제어 모멘트 자이로 (CMG): 고속 회전하는 휠의 축을 변경하여 큰 회전력 발생.
    • 마그네틱 토커 (Magnetic Torquer): 지구 자기장과 상호작용하여 자세 수정.
    • 추력기 (Thruster): 가스를 분사하여 자세를 변경 (연료 소모).
  • 알고리즘 (연산):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세를 결정하고 명령을 수행.
3. 주요 기능
  • 태양 지향: 태양 전지판이 태양을 향해 전력을 생산하도록 제어.
  • 지구 지향: 통신 안테나를 지상국으로 향하게 하거나, 카메라가 지구 표면을 촬영하도록 제어.
  • 궤도 유지: 미세한 자세 조정으로 궤도 이탈을 방지.

 

여기서 추력기는  발사체이고 ...

 

정해진 궤도에 올려 놓기위한 수단일 뿐이에요..

 

추력기 자체가 인공 위성 자세를 제어 하지 않습니다..

 

자세 제어 회전체가 없으면...

 

위아래 좌우로 끊임없이 회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