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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기소한 63명 중 항소ㆍ상고 포기한 인원을 제외한 18명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 중 1명은 좀 억울할 겁니다. 다큐감독이라서 서부지법에 들어가서 촬영만 했는데 유죄 확정이니까요.


따라서 17명 중에 14명은 실형 1년~4년이 선고 됐고 3명은 실형에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다큐감독인 정윤석은 1심의 벌금 200만원이 그대로 확정이 됐습니다. 


다큐감독은 좀 억울할 것 같고 나머지는 형량이 생각보다 많이 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