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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워낙 많은 일이 있어서 한참 된 일 같지만, 

한남동 관저 앞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은 

불과 1년 반도 안 지났습니다



내란의 밤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 때보다 2배 이상 

많은, 당시 여당 의원들이 체포영장 집행을 

막겠다며 한남동 관저 앞에 모여들었던 것 역시 

1년 반도 안 지났단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