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일종의 행위이다.

내가 하는 순간의 선택에 의해 나라가 달라지고

사회가 달라지고 내 삶이 바뀌고  다른 사람들 삶도 달라진다.

 

사회를 위한 봉사의 삶도 중요하지만

내 판단에 의한 행위도 중요하다.

그 행위들이 모여 이 사회는 발전을 할것인가 퇴보를 할것인가 하는 그 시대의 동력이 형성 되는데,

 

누가 봐도 윤썩을 3년은

대한민국 발전을 가로 막고 심지어 역사의 시계 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망국적이고 역사에 대한 파렴치한 짓을 했다.

그런데 문제는

반성과 자성도 없고 심지어 이 나라 망친 희대의 개또라이를

계승하려 하는게 지금의 국짐당 패거리들이다.

 

이 놈들이 국민들 앞에

정치 가면쓰고 공당 흉내 내는게 진짜 한심스럽고 개탄이 나오려 한다.

이런 망국적이고 개또라이 같은 놈들에게 이찍 하려 하면

차라리 집구석에서 조용히  쉬는게 낫다.

 

좀더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나라에 봉사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 하려면

이 망국적 집단 퇴진 시켜 버리는데  자기가 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행위를 해야 하지 않는가.

 

우리 나라 국민들 중에 대략 매국노들이 7%에서 9%정도 되는줄  추론한다.

그런데 이 망국적이고 매국노 패거리를 지지하는 이찍들은

20%에서 30% 정도 나오고 있다.

 

이 말은 무지가 작동하고 있다는 말이다.

 

각 시대의 선거는 그때마다 그 시대를 반영하는

대표적 이슈가 있다.

 

이번에는 망국적이고 매국적이면서

무능하고 아무런 대안도 없는 국짐당 패거리들 청산 시키는게

 우리 시대가 당면한 큰 파도의 줄기이다.

 

뭐 누가 어떻고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고 하는

지엽적인 문제들을 이찍놈들이 거론 하는데

우리 나라의 전체 역사의 물결 흐름에서 그 시대가 당면한

큰 파도의 줄기를 외면하는 시대인식 부족에서 나온다 본다

 

7%정도 되는 골수 매국노에 자기 자신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모르고 매국노짓과 나라 망치고 다른 사람 삶까지 피해를 주고 더 나아가 자기 삶에도 피해를 입게 되는 무지한 짓은 하지 않아야 한다 본다.

 

이번에는 매국노 막가파 집단 무능하기 짝이 없는

국짐담 청산은 부인할수 없는 지금 이 싯점의 가장 큰 과제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