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말 한마디에 매우 화가난 교직노조.
격앙된 논평 게재.
현장을 제대로 알라는 말, 틀린말은 아닌데
윤석열이 똑같은 소리 한마디 했으면
저정도 사안으로 당장 발끈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 제대로 파악해야한다"
저렇게 빨간글씨 입혀 논평 못냈을 듯
무서워서.
학교다닐때 불량학생들이 교무실 불려가면
말한마디 잘못하면 귀싸대기 올라가는 선생님앞에선
얌전하고.
말 잘들어주는 착한 선생님 앞에서는 소리 꽥꽥질러가며
질풍노도 시기라고 토로하는 것과 비슷.
그때 입닫았으니 지금도 입닫으란 소리가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얘기죠 ㅋ
대화가 통하는 대통령이니
저렇게 북조선 인민일보 논평처럼
빨간글씨로
'나 빡쳤다. 대통령한테도 할 얘기한다. 나 용감하다'
하기전에 조용히 건의부터 하시죠 ㅋ
정권 바뀌면 정의로워지는 기레기와 뭐가 다른지
4글자로 강약약강